서울시 전국 최초 자립준비청년에 매월 6만 원 대중교통비 지원

서울시가 생활물가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이번 달부터 전국 최초로 매월 6만 원의 ‘대중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본 인이 희망할 경우 만 24세까지 연장 가능)가 돼
시설에서 나와 생활해야 하 는 청년을 말한다.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은 약 1,700명 으로, 서울시에서만 매년 260여 명이 사회로 나오고 있다.
○ 대중교통비 지원은
최근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잇따라 인상됨에 따라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학업과 직장생활을 위해 통학‧출퇴근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 대상은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으로, 보호종료 후 5년 간 매월 (20일) 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으로, 과거 2년 이상 연속으로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를 받은
이력이 있는 자에 해당하면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연중 상시 신청)
대중교통비 지급은 11월부터 시작되며,
서울시 버스 요금 인상 시기 ('23년 8월)에 맞춰 연말까지 신청을 완료한 대상자는 8월분부터 소급 지급 받을 수 있다.
☆ 한편, 서울시는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대중교통비 지원을 비롯해 다 양한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 ↓ ↓ ↓ ↓ ↓ ↓ ↓
서울시 복지 분야별 사이트 메인
서울시가 추진하는 복지, 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자활지원 분야의 정책, 사업, 자료, 최신소식을 공유합니다.
news.seoul.go.kr
함께 보면 좋은 글
경기도 연간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모집
경기도, 연간 120만 원 ‘청년 복지포인트’ 3차 참여자 1만명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3차 참여자 1만 명을 공개 모
penurious.tistory.com
청년 DB
※ 청년DB란 무엇인가? 청년과 정책 담당자를 이어주는 쌍방향 매칭 플랫폼입니다. 정책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이 프로필을 등록하면, 정책 담당자는 정책에 필요한 청년을 검색해서 찾을 수 있
penurious.tistory.com
청년들의 취업기회가 확대된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청년들의 취업기회가 확대된다.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전문대학이나 특성화고등학교 또는 특수목적고등학교 등을 졸업하고 추가적인 실무경력을 쌓으면 취업이
penurious.tistory.com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부 지난해보다 김장비용 낮쳐드립니다. (2) | 2023.11.04 |
|---|---|
| 법인 명의 연두색 번호판 도입 (0) | 2023.11.03 |
| 우유바우처 전국 30개 지역으로 확대 (1) | 2023.10.31 |
| 경기도 연간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모집 (0) | 2023.10.30 |
| 연13%대 적금 출시 (1) | 2023.10.29 |